울산시는 지난 8일 발생한 남구 주상복합 아파트 화재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위해 써달라며 마스크 생산업체가 마스크를 기부했다고 16일 밝혔다.


이날 충북 음성군 삼성면 용성리 소재 마스크 전문 생산업체 ㈜바이오메이트는 200만원 상당의 마스크 5000매를 기탁했다. 시는 적십자사를 통해 이재민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.


바이오메이트는 지난 15일 이재민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시에 마스크 기탁 의사를 전해왔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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